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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장면캡처) | ||
'27세 클럽의 저주'는 천재 뮤지션들 중 많은 이들이 27세에 사망했다는 것에서 시작된 법칙으로 미국의 로버트 존슨이 1938년 중독되 사망한 뒤, 여성 블루스 가수 재니스 조플린, 롤링스톤즈의 리더였던 브라이언 존스,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지미 핸드릭스 등이 모두 2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졌다.
이와 함께 도어스의 리드 싱어 짐 모리슨과 너바나의 멤버 커트 코베인,최고의 싱어송 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도 2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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