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빡싱이'가 2세 태명 이유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7 07: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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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스완지시티 소속 기성용이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밝힌 2세 태명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기성용은 과거 방송된 SBS ‘풋볼매거진 골!’에 출연, 태명이 ‘빡싱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문성 해설위원은 “태명이 ‘빡싱이’더라.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기성용은 “아이가 생긴 게 정확히 박싱데이(크리스마스 다음 날)에 생겼다”며 “그걸 따서 ‘빡싱이’라고 지었다”고 답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서 태명이.." "저런 사연이 있었군" "크리스마스 다음날에.." "태명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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