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보고 한예슬이 도망간 사연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7 07: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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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지난 26일 열린 '로드FC 027 인 차이나'서 기권승을 거둔 가운데 그의 과거 에피소드가 덩달아 화제다.

최홍만은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롱다리 숏다리 특집'에 출연해 배우 한예슬과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홍만은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한예슬씨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며 "급기야 나를 보고 소리치며 도망가시더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누리꾼들은 "저런 사연이.." "키 커서 놀랬나보다" "소리까지 질렀어" "놀랄만도 하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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