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기성용 결승골, 어린시절 삐딱한 쿠키 먹방! "이 아이는 80억 사나이가 됩니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7 06: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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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소속 기성용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기성용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기성용은 사진 속에서 자주색의 모자를 삐딱하게 쓴 체 쿠키를 먹고있다. 어딘가를 바라보는 기성용의 아련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성용 정말 풋풋하네요", "저 아이는 커서 80억 사나이가 됩니다. 기성용 짱"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기성용은 27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과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경기서 선제 결승골을 뽑아내며 1-0 승리의 주역이 됐다.


또 지난 2월 16일 해외 축구 통계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기성용은 시장가치 528만 파운드(약 86억 원)로 아시안컵 참가 선수 196명 중 5위에 랭크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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