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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해당방송캡쳐) | ||
뒀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최홍만은 과거 오후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은 분홍팀(김종국, 태연, 서현), 노랑팀(개리, 윤아, 수영), 주황팀(하하, 유리, 티파니), 연두팀(유재석, 이광수, 효연), 파랑팀(지석진, 써니, 송지효)으로 나뉘어 '게임 월드'를 탈출하기 위해 각종 게임 미션을 수행했다.
마지막 게임은 바코드 4개를 획득, 마스크맨들과 관문지기를 피해 미리 마련된 단상에 가서 바코드를 맞춰 탈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미션 수행은 쉽지 않았다. 최홍만, 민호(샤이니)가 관문지기로 나서 이름표를 사냥했기 때문이다.
관문지기들과 각 팀 멤버들의 공포 가득한 추격전 속에서 '런닝맨' 힘의 상징인 '호랑이' 김종국이 관문지기들에게 맥없이 무너졌다. 그는 "나한테 왜 이래"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김종국은 평소와 달리 최홍만 앞에서 흡사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었고, 최홍만은 김종국의 이름표를 뗀 후 "힘 안 센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사건도 있었어?" "저런 장면도 있었다니 웃기다" "김종국이 저런 굴욕도.."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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