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과거 드라마서 프랑켄슈타인 코스프레 '세상에, 이럴수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7 05: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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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에 출전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5)이 화제다 이 가운데 최홍만의 과거 '프랑켄슈타인' 분장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일본의 한 매체는 "최홍만이 인기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주연한 니혼TV의 새 드라마 '괴물군'으로 드라마에 데뷔한다"며 "2m 18cm의 큰 키를 살려 프랑켄슈타인 역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괴물군'은 괴물 랜드의 왕자가 인간 세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준 동명의 코믹만화가 원작. 당시 최홍만은 괴물군 수행원 3명 중 1명으로 뽑혀 괴력을 자랑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프랑켄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프랑켄슈타인의 트레이드마크인 바늘자국까지 완벽히 재현하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박힌 못과 반발 머리 가발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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