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부부 신혼집, 집 안에 영화관이? ‘대박’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6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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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아나운서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신혼집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문지애는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문지애는 MC이영자 오만석, 오정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문지애의 신혼집은 화이트 모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벽돌을 활용한 조명, 해먹 등의 소품이 놓여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혼집을 본 이영자, 오만석은 “집이 성 같다. 산토리니 같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영화를 볼 수 있게 꾸민 공간에서는 “아나운서 집에 무슨 영화관이 있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감탄도 잠시, 부엌에서 소주 한 궤짝, 침대 옆 테이블에서 맥주병이 연이어 발견되자 문지애는 “친구들이 마신 것이다. 왜 안 치웠지?”라고 당황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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