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윤민수, 소녀시대 만나 경직? 표정 ‘폭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6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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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이브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그룹 바이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대통령을 차지한 가운데 멤버 윤민수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런 표정도 있었네”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써니, 태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민수는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이를 본 아내의 반응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민수가 속한 바이브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바이브는 ‘술이야’를 열창하는 등 발라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해 단독 콘서트 무대를 가진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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