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이재영 배구계 ‘얼짱’ 자매, 깜찍한 머리띠하고 귀여운 포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6 09:58: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온라인 사이트
배구선수 이다영 이재영 자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이다영 이재영 자매”의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깜찍한 머리띠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영, 이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배구계의 ‘얼짱’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영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세터)이며, 이재영은 흥국생명 핑스스파이더스(레프트) 소속이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