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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제공) | ||
17일 방송된 '리멤버'에서 서진우(유승호 분)는 변호사로 변신해 남규만(남궁민 분)의 일호그룹을 무너뜨릴 준비를 하던 중 성추행 사건에 연루된 일호생명 부사장 강만수(남명렬 분)의 변호인을 일부러 자처했다.
서진우는 2차 공판 당시 증인석에 성추행 피해자 김한나(이시아 분)의 대학 선배를 세우고 카리스마 넘치는 반대 신문을 이어 나갔다.
'리멤버'는 이 장면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9.9%를 기록했다.
'리멤버'의 '2049시청률'은 6.4%를 기록해 이날 방송된 지상파 모든 프로그램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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