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싸이' 윤수현,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인사..."메리 크리스마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4 2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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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수현 인스타그램)
'여자 싸이'로 불리는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24일 오전 자신의 SNS에 크리스마스 기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수현은 붉은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산타 모자를 써 귀엽고 코믹한 '여자 산타'로 변신했다.

윤수현은 "메리크리스마스 행복은 자기가 챙겨야 된다구요! 귀천없이 모두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그날까지! 저는 매일매일 화이팅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이브부터!"라고 쓴 글도 함께 올려 보는 이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윤수현은 2014년 '천태만상'으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로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젊은 여가수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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