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스피카 응원 포착 “효리누나가 지켜보고 있습니다”…포스 철철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4 2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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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이 스피카를 응원한 이효리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효리누나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켜봐 주세요. 스피카 투나잇! SPICA TONIGT”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스피카 무대의 방청석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효리의 두 손에는 ‘지켜보고 있다’란 글이 쓰여진 휴대전화가 들려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은 최근 이효리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걸그룹 스피카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을 당시 방청석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후배 스피카를 향한 이효리의 남다른 애정이 엿보인다.

한편 스피카와 에릭남은 CJ E&M 음악 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릭남, 스피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경에 대해선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서 향후 개별 활동까지도 가능해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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