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김민재, 세심하고 자상한 면모...'명품 펫시터 등극'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4 1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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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포츈 제공)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 배우 김민재가 사모예드 4남매를 1박 2일동안 돌모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민재는 이날 방송에서 강아지들이 소파와 거실에 실례를 하자 배변훈련을 시켰다.

이에 곧 어린 강아지들의 배변 훈련은 성공적으로 끝나 김민재는 환호성을 질렀다.

또한 김민재는 과거 강아지를 키웠던 경험을 살려 사모예드들을 목욕 시켜 명품 펫시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김민재는 사모예드 4남매 중 대키의 몸에 큰 상처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상황이 악화되지 않게 병원 진료까지 받아 세심하고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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