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강성, 만화 찢고 나왔다고 전해라…풋풋한 젊은 시절 ‘깜짝’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3 08: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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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성 인스타그램
가수 강성이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젊은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아련. 스무살. 세월”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풋풋한 외모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강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성은 미소년처럼 잘생긴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강성은 “안올리고 싶었는데. 안 변했다 안 변했다 해도 세월은 어쩔 수 없다! 직격으로 맞게 되어있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은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에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성은 드라마 ‘야인시대’ OST를 열창, 시청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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