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삼둥이 하차, 법조계 파워 엘리트 아내 ‘관심 집중’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3 08: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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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명단공개 2015'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 가족이 하차소식을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송일국의 아내이자 삼둥이 엄마인 정승연 씨에게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스타들의 슈퍼능력자 아내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슈퍼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 2위에 올랐다.

송일국의 부인인 정승연 씨는 2000년 서울대학교 사법학과에 입학해 같은 과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는 33살에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된 법조계 파워 엘리트로, 현재 인천지방법원에서 근무 중이다.

정승연 씨는 일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외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부 기자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 6개월 연애 끝에 지금은 행복하게 삼둥이와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지난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일국과 삼둥이가 하차한다고 밝혔다.

앞서 송일국, 삼둥이 가족은 지난 2014년 7월 6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합류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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