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전형적인 '클럽녀' 패션? '점퍼+미니스커트+롱부츠'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3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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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정윤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최정윤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최근 최정윤의 이른바 '클럽녀 패션'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정윤! 점퍼+짧은 미니스커트+롱부츠 = 강남에서 많이 보는 클럽녀 패션'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최정윤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회색 계열의 상의와 블랙톤의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수려한 외모를 뽐내며 무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최정윤의 패션은 소위 클럽에서 자주 볼 법한 '클럽녀 패션'으로 회자된 바 보는 이들의 웃음과 함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예쁘기만 하다. 대단하네" "이런 클럽녀 있으면 저 바로 골든벨이요" "외모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 듯.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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