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 배용준의 그녀 박수진과 특급 우정 과시 친분사진 포착 '훈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1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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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소유진의 과거 친분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소유진은 과거 자신의 SNS에 “어제 공연 전. 대기실. 잘 먹는 여자들. 연말에는 역시 뮤지컬이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 박수진 소유진 가희 전혜빈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 중인 가희를 응원하러 간 것. 특히 그들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진은 21일 “배우 소유진이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소유진이 출연하는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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