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변진섭 솔직발언 "나이트에서 이승철 박남정과 내기 즐겼다" 깜짝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0 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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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가수 변진섭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히든싱어4'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솔직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변진섭은 과거 SBS TV ‘밤이면밤마다’ 녹화에 참여해 “90년대 내 인기를 실감하면서 당시 방송부터 CF, 영화를 모두 거절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 박명수는 변진섭에게 “방송도 안 나갔던 사람이 나이트클럽 출근 도장을 그렇게 매일 찍었냐?”라고 질문해 그를 당황케 했다.


그는 “나이트클럽에서 이승철, 박남정과 내기를 즐겼다”라며 “여자들의 즉석만남 제의를 적게 받는 사람이 계산을 했는데 박남정이 가장 많이 냈다”라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발언도 했었구나" "저 때 저런이리.." "박남정이 많이 냈다니..웃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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