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박원숙-김희정, 미용실서 박세영 머리 쥐뜯고 싸움 '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0 09: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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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내 딸 금사월'의 박원숙과 김희정이 박세영과 싸웠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의 소국자(박원숙 분)와 최마리(김희정 분)이 미용실에서 오혜상(박세영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국자와 최마리는 미용실에서 오혜상을 발견하고 그의 머리를 쥐어 뜯기 시작했다.

혜상은 발버둥치며 괴로워 했고 자리에서 일어나 소국자와 촤마리의 얼굴을 확인했다.

또한 최마리는 혜상에게 자신이 찍은 영상을 보여주며 그를 압박했다. 하지만 혜상은 증거를 인멸하려 마리의 휴대전화를 물에 담그려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 쥐뜯고 싸웠나보네" "흥미진진하네" "미용실에서 만났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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