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ufc급 성장 기대돼..'구하라 닮은꼴 파이터'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0 07: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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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화제인 가운데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16)의 미모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 7월 이예지는 일본 종합격투기(MMA) 여왕 시나시 사토코(38·본명 시나시 도모코)를 상대로 예상외의 성적을 거두며 눈길을 모았다. 이와함께 이예지의 구하라 닮은꼴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는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여성 파이터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강렬한 눈빛과 다부진 주먹, 그리고 상반되는 요정같은 귀염상 외모는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2015년을 마감하는 'UFC 온 폭스 17(UFC on FOX 17)'이 오는 20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랭킹 2위 도전자 도널드 세로니(32, 미국)의 타이틀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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