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울지마" SNS를 통한 마지막 작별 인사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9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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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녀사냥 공식 트위터)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이 종영을 한 가운데 프로그램 공식 SNS에 게재된 사진 두 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녀사냥'은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에 사진 두 장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첫번째 사진에는 성시경의 해맑은 웃음이 담겨있다. '마녀사냥' SNS는 이 사진에 "#성시경#아프지말고#나이들수록겨울에몸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것은 평소 성시경의 발언을 빗댄 글이라 '마녀사냥'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은 허지웅의 울음을 참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마녀사냥' SNS는 이 사진에 "#마녀사냥#마지마괴#허지웅#울지마"라는 글을 남겨 '마녀사냥' 팬들의 마음을 울적하게 만들었다.

한편 '마녀사냥'은 지난 18일 방송을 끝으로 약 2년 5개월만에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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