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불안감에 차선책으로 토익 시험 준비" '눈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8 15: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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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승연 페이스북)
토익 성적 발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공승연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공승연은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7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고 오디션을 수도 없이 보러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얼마 전 까지 배우 생활에 대한 불안감에 차선책으로 토익 시험과 중국어 능력시험을 공부하며 승무원 준비를 했다."라고 전해 배우가 되기까지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최근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조선 태종이 되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妃)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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