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긍정의 아이콘 최정원, 시청률도 '긍정적'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8 07:20: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SBS 공식 홈페이지
최정원의 열연에 힘입어 SBS '마녀의 성'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은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분이 나타낸 8.3%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극중 오단별 역을 맡은 최정원은 억척스러운 또순이의 면모와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오단별의 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 방송.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