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치인트’ 촬영장에 통 큰 선물…스태프-배우 위해 밥차 쐈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7 0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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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치인트’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박해진은 오는 2016년 1월 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치즈 인 더 트랩(이하 치인트)’ 촬영장에 통 큰 보양식 밥 차 선물을 전하며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현장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응원을 보내기 위해 푸짐한 밥 차 종합선물세트를 대접한 것.

박해진은 몸과 마음을 더욱 든든하게 해줄 삼계탕부터 각종 반찬, 과일 등의 식사와 후식까지 풀코스로 준비해 직접 현장을 챙기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뿐만 아니라 ‘D-day까지 22일 남았습니다! Fighting!’이란 문구로 지난 여름부터 겨울까지 함께 호흡해온 이들의 사기를 한껏 북돋았다.

특히 박해진은 이번 뿐만 아니라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더욱 큰 힘이 되고자 간식과 밥차 등을 여러 차례 선물해온 바 있다. 지난 추석엔 연휴를 맞아 떡과 음료를 일일이 돌리며 한 명 한 명 챙겼고 그 외에도 매 촬영 때 마다 다양한 간식과 야식 등 든든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의 이러한 마음 씀씀이에 현장 관계자들은 더욱 힘을 내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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