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과거 김현중과 초밀착 딥키스 살펴보니 '아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7 05:08: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 = 해당방송캡쳐)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과거 김현중과 파격 스킨십을?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을 전한 임수향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임수향의 과거 드라마 속 파격적인 키스신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KBS2 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서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함께 격정적인 멜로를 선보였다.

해당 장면에서 김현중과 아이가 다섯에 출연 예정인 임수향이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임수향은 애절한 눈빛으로 김현중을 바라보다가, 김현중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뒤 도발적으로 키스를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극중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었지만 지금은 적대적인 관계로 분해, 애틋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한편 지난 16일 임수향의 소속사 측은 "임수향이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