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 낮술 즐기는 모습? 행복한 일상 포착 "나 좀 찍어달라"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7 04: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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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황정음 SNS)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 낮술 즐기다?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이 가운데 황정음의 과거 일상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저 낮술했어요. 친구한테 나 좀 찍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잠을 얼마 못 잤더니 얼굴이 부었어요. 오늘 쉬는 날이라 맛있는 스시도 먹고 친구도 보고 좋아 좋아. 맛있게 먹어서 정음이 너무 행복해요"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식 식당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정음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와 상큼한 미소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등과 관련해 16일 한국 갤럽 측은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14.4%)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등은 2015년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두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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