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미라, 깊게 파인 누드톤 드레스...'여신미 발산'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6 1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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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양미라가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드레스 자태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양미라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당시 양미라는 가슴라인이 부각되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롱’한 길이감의 드레스가 양미라의 큰 키에 완벽 매치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택시'는 때로는 피곤한 당신을 달래주고, 때로는 힘겨운 당신과 함께 울어주고, 때로는 즐거운 당신과 함께 웃어주는 도로 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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