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소녀에서 청순미인으로 '여신급 성장'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6 0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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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디션 프로그램 'K POP스타'에서 첫 아역스타로 화제를 모았던 임다영이 우주소녀 멤버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K POP 스타 임다영 = 우주소녀 다영?' 이라는 글과 함께 '다영'의 과거 오디션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영상속에는 2011년 당시 SBS `K팝스타`에 출연했던 다영이 귀여운 인형 같은 외모로 여유로운 고음 처리, 섹시 댄스를 출 때는 돌연 진지하게 변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영이 개다리춤 추던 임다영이라구?" "역변없이 이쁘게 잘 자랐네" "귀여움은 그대로인데 뭔가 여신급 성장이다" "우주소녀 너무 기대됨" 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영이 속한 '우주소녀'는 한중 최고 기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의기투합해 만든 걸그룹으로 한국인과 중국인 멤버를 포함해 12인조로 구성. 보컬, 댄스, 연기 등 각각 특화된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주소녀'는 걸그룹 중 K POP 최대 규모인데다 한-중 양국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두 기획사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한편 우주소녀는 첫 번째 유닛인 원더유닛(WONDER UNIT)을 공개한 가운데 남은 J, S, N 세 유닛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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