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리 사망, 자살로 추정...살아생전 청순한 모습 ‘안타까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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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두리 트위터
배우 강두리가 향년 22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두리가 당초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알려졌지만, 경찰은 자살로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후 1시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강두리는 2012년 영화 ‘터치’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했으며, 인터넷방송 BJ로 활동한 바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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