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수상 김수현, 박해진에게 키 굴욕당했다? 비교사진 포착 '어떤 모습이길래?'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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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김연아와 수상 김수현, 과거 드라마 속 굴욕당한 장면?

배우 김수현과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015 국가브랜드대상을 받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의 과거 드라마 속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 박해진과 마주했다.

나란히 서있는 김수현과 박해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이 김수현을 살짝 내려다보는 듯한 장면이 포착된 것.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따르면 박해진 키는 186cm, 김수현은 180cm로 6cm 차이가 난다. 김수현은 작은 키가 아님에도 박해진 앞에서 작아 보이는 굴욕을 안았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장면도 있었나?" "김수현 키 큰데" "헉.. 박해진 정말 크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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