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냉장고를 부탁해’, 눈물 글썽인 복귀 소감 들어보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방송캡처
방송인 이수근이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MC로 낙점된 가운데 방송 복귀 소감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수근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상훈은 “1박 2일로 놀러가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근은 “가끔 ‘1박 2일’ 생각한다”며 “잘 나갈 때 쓸데없는 짓거리를 했다. 자다가 일어나서 반성한다”고 ‘도박논란’에 대한 반성의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클로징 무대에서 김병만과 함께 등장한 이수근은 ”계속해서 감사하다는 말만 전하고 싶다. 감사하다. 너무 감사하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에 따르면 이수근은 현재 정형돈의 일시적인 하차로 비어있는 ‘냉장고를 부탁해’ MC 자리를 채운다.

이수근인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016년 1월 초 방송 예정이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