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연아, 광고 수입 TOP2 나란히 등극…‘억 소리 나는 수입’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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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처
배우 김수현과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광고 수입 TOP2에 등극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수현, 김연아는 과거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의 광고시장을 접수한 톱스타 TOP7 명단에 랭크됐다.

당시 방송에서 김수현은 상반기 연예계 광고 수입 TOP2를 기록했다. 김수현은 편당 약 5억 원 이상의 모델료를 받았으며, 11편의 광고를 촬영하면서 70억 원을 상회하는 수익을 올린 것.

이어 광고 수입 대망의 1위는 김연아가 차지했다. 김연아는 편당 12억 원대로 상반기 100억 원대의 수입을 올렸다.

한편 김수현, 김연아는 2015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수현과 김연아는 각각 문화 부문과 스포츠 부분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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