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세휘, 알고 보니 ‘밀당의 고수?’…폭로에 당황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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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처
방송인 신세휘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밀당의 고수’로 등극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신세휘는 지난 7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고교10대천왕’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재령은 “친구들 사이에서 신세휘의 인기가 정말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친구들이 한번은 신세휘와 영상통화를 시켜달라고 부탁했다”며 신세휘의 인기를 입증했다.

김재령은 “친구들에게 나만 믿으라고 하고 신세휘에게 연락을 했다. 신세휘가 버스에서 내린 뒤에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더니 답을 안하더라”고 말해 신세휘를 당황하게 했다.

김재령의 폭로에 당황한 신세휘는 “지금 생각났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은 좀비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신세휘는 운명을 쥐고 있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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