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검사 김현중, "마음고생 심해 보인다" ...'수척한 얼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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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현중 신병교육대대 카페)
배우 김현중이 14일 친자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유전자 검사를 받기 전 김현중의 훈련소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 카페에서는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김현중의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현중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입소 후 받은 훈련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와 다소 피곤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담담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더욱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과 함께 관심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친자확인 논란 당시 이래저래 마음 고생이 심해 보인다" "피곤했겠죠. 친자로 밝혀져도 친자가 아니라고 밝혀져도 똑같이 심적으론 힘들 듯" "진실이 명확해지면 모든게 해결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5월 입대한 뒤 현재 경기 파주 30사단에서 군 복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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