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백작부인' 걸스데이 민아, 문근영-박보영 앞에서 몸무게 굴욕? '무슨일?'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3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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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백작부인으로 정체가 밝혀진 걸스데이 민아의 과거 굴욕사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민아는 과거 KBS2 주말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 출연해 '몸무게 굴욕'을 당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여자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우정여행을 떠났다.

이날 배경이 된 곳은 강원도 춘천의 한 놀이공원. 멤버들은 50kg 이하만 사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타야 재도전의 기회를 준다는 제안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민아의 친구 데프콘은 "네 옷이 10kg 정도 된다"고 말렸지만, 민아는 체중계 위에 당당하게 올라갔다. 하지만 체중계의 숫자를 보고 "나는 안 될 것 같다"고 곧바로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김숙은 당연히 안 되고, 문근영도 보니까 불안하다"고 이야기했지만, 문근영 역시 체중계 기준을 통과했다. 결국 도전자는 박보영으로 결정됐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장면도 있었어..?" "다시보니 진짜 웃기네" "민아 왜이렇게 웃겨 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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