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사과, 과거 소감 손바닥 '컨닝' 재조명…'무슨 일?'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3 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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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배우 윤은혜가 과거 수상 소감 컨닝으로 사과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윤은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뉴스. 실수한 것 창피하다. 계단 내려오면서 긴장한 나머지 다 까먹었어요. 까맣게… 그래도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께 꼭 들려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만 받아주세요. 더 겸손한 위치에서 다시 돌려드릴게요. 제가 받은 사랑을”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일본에서 열린 ‘한류 10주년 대상’ 시상식에 참석, 한국 드라마 대상-여성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하지만 윤은혜는 손바닥에 일본어로 수상소감을 적어와 이를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한 그는 일본어로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긴장한 나머지 “아이 어떡해”라며 소감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S 브랜드 행사에 참석, 최근 불거졌던 표절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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