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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
이에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서 14곳의 인력 172명과 장비 56대를 투입했다. 다행히도 불은 이 날 오후 9시 31분경 완전히 꺼졌다.
분당화재는 다행히도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빠른 시간에 진압될 수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소방관을 국가직으로 변경하라 변경하라”(vent****) “불 따위 소방관님들을 이길 수 없다!!!”(rlae****) “고생 많으셨습니다 듬직합니다”(kyc1****) “왠지 모를 방화범 일거 같은 기분은 멀까”(jang****)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사건의 원인을 전력 모터 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 중이며, 자세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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