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갈라진 앞머리 VS 일자 앞머리’...‘엽사 인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2 08:04: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윤은혜가 의상표절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과거 깜찍한 ‘셀카’가 새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은혜 엽사’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윤은혜는 지금과 다른 다소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한 장의 사진 속 윤은혜는 짧은 앞머리에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 속 윤은혜는 갈라진 앞머리에 볼에 한가득 바람을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엽사는 아닌 것 같은데 윤은혜 앞머리가 웃긴다” “윤은혜 이렇게 풋풋했던 시절이 있었구나” “윤은혜 깜찍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여신의 패션’에서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우승한 의상이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이 됐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