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팝’ 유세윤, 리아 가슴에 얼굴 파묻고 '흐뭇한 미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11 0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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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tvN ‘SNL코리아’에서 리아와 호흡을 맞췄던 장면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최근 방송된 ‘SNL코리아’의 코너 글로벌 위켄드에는 김영철이 스폐셜 진행자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아는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 1위로 2015 칠레 FIFA U-17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승우 선수를 스튜디오로 불렀고, 이승우 선수로 변신한 유세윤이 등장했다. 이어 리아가 “이승우 선수 플레이가 베리 베리 굿잡”이라고 말하며 유세윤을 품에 안았다.

유세윤은 “키 안 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내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시팝'은 tvN이 출연진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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