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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효주와의 키스신이 어땠냐'는 소감에 대해 물었을 때 배성우는 "한효주씨와는 완전히 초면이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라고 인사를 하고 바로 키스신을 촬영했다. 다가가서 어깨를 잡고 입을 맞추고 바라봤다. 갑자기 그 뒤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뒷걸음질로 본래 자리로 되돌아갔다"며 "그때 한효주씨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어디가세요'라고 할때야 아차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모니터하던 '뷰티 인사이드' 백감독은 "'일부러 그러신 것 알고 있다'고 웃으시더라. 진짜 아니었다. 절때 한효주씨와 뽀뽀를 해서 머리가 하얘진 게 절대 아니다"고 강조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성우-배성재, 어제 웃기더라", "배성우-배성재, 호감이야", "배성우-배성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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