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공개' 태연, 소녀시대 중 가장 지독한 불운의 아이콘 등극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7 23: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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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스타일 '채널소시')
신곡 'i'를 공개한 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새벽 6시, 첫 번째 주자로 메이크업에 나섰다.
태연은 "항상 순서를 뽑아서 (메이크업) 진행을 해 각자의 번호가 있다"면서 자신이 가장 먼저 자리한 이유를 밝히고, "1번이랑 마지막 번호 멤버랑 차이가 1시간 반 정도 차이난다"고 설명했다.
이후 도착한 티파니는 "본인이 뽑는 운명인데 항상 1등인 멤버가 있다"면서 "신기하다. 맨날 1번 뽑는다"고 태연의 불운을 언급했다.
이어 티파니는 태연의 어김없는 이날 불운에 "너무 못뽑아서 '오늘은 제가 남은 걸로 갈께요'라고 했는데, 그런데도 1번이다"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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