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신세경,"난 가난하게 생겼다" 유아인과 배역 한탄한 사연은?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6 0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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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에서 활약중인 신세경과 유아인의 배역 한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세경과 유아인은 '육룡이 나르샤'에 앞서 드라마 '패션왕'에서도 같이 호흡을 맞췄다. 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과 "항상 배역이 가진 것 없고 가난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아인 또한 "나는 부모님이 없어"라며 한 수 거두며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가난하게 생겼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유아인, 개그 콤비야?",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유아인 캐미 기대돼", "육룡이 나르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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