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아빠를 부탁해' 네레이션 화제, 과거 발언 "나 같은 사람이 색기있다" 재조명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3 2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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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의 민아가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네레이터로 나설 예정인 가운데 걸스데이 민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걸스데이 민아와 소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신동엽은 민아에게 '마녀사냥' 공식 질문인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 중 어떤 스타일인가"라고 물었고, 이에 민아는 "저는 어떤 타입인 것 같아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민아는 "허영만의 '꼴'이란 책을 읽었는데 눈이 처진 사람이 색기(성적 매력)가 있다고 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민아의 말에 성시경이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느냐"라고 되묻자 민아는 고개를 끄덕여 함성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 민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측은 3일 "4일 방송될 걸스데이 민아가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네레이터로 나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민아 측은 "평소 즐겨보던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아빠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딸의 마음을 담은 내레이션을 선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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