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조사는 지난 5월27일·7월8일·9월2일 현장 방문에 이은 네 번째 조사로 환경오염 방지와 지속적인 수질 보호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장조사 후 용인레스피아를 방문해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수질 보호와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남 의원은 “진위천 수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수질검사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집행부에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질보호와 개선을 계속해 나간다면 수질오염으로 인한 환경오염은 발생하지 않는 만큼 송탄상수원 보호구역이 해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상수원 수질 감시가 이뤄져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 주방세제와 합성세제를 가능한 소량만 사용하고 주방쓰레기를 하수구에 버리지 않은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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