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면재해 위험지구로 지정된 금남면 용담리 2개 지구에 대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확보해 교부받는 대로 착공해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은 절개지 사면이 높고 풍화가 심해 낙석 및 인명피해 우려가 있던 지역으로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5월에 조치원 신흥리 도시계획도로 등으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