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면재해 위험지구로 지정된 금남면 용담리 2개 지구에 대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확보해 교부받는 대로 착공해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은 절개지 사면이 높고 풍화가 심해 낙석 및 인명피해 우려가 있던 지역으로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5월에 조치원 신흥리 도시계획도로 등으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