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원이 확정된 5개 사업은 ‘행복한 어머니 교실’(대한어머니회 아산지회), ‘여성이 꿈꿔야 세상이 숨을 쉰다’(어린이책시민연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아산 여성 영화 축제’(아산이주여성연대), ‘GO! GO! HAPPY한 家!’((사)아산우리가족상담센터부설해뜰가족상담소) 등이다.
여성발전기금은 아산시가 1998년부터 조성을 시작, 지난해 목표액인 10억원을 조성해 2014년부터 기금 이자수입을 활용해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