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달부터 공무원 38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농업기반시설, 마을안길, 하천, 상하수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사업에 대한 측량 및 실시설계를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설계용역비 4억여원의 예산 절감은 물론 기술직 공무원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업무연찬의 기회도 마련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조기발주로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대부분 마무리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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