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20%이하인 자(직장 3만7990원, 지역 1만6690원) 또는 1~3급 장애인이다.
수술비 지원 질환로는 척추·어깨질환과 인공관절, 요실금, 전립선비대 및 심혈관중재술이 있으며 도내 4개 지방의료원(천안, 공주, 서산, 홍성)에서 수술시 검사와 수술비, 간병비 등 본인부담액 전액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연중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041-537-3439)로 문의한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해 인공관절 16명, 척추질환 11명, 전립선비대 4명, 심혈관질환 3명에게 무료검진 및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