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특집에 멤버들과 그들의 절친이 함께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지효와 유재석의 절친으로 배우 김지수와 가수 김원준이 등장했다.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달달한 러브라인을 연출했다.
또 송지효가 김지수에게 "김원준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이에 두 사람은 달달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정말 잘 어울린다",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달고나가 이어준 사랑",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썸타는 사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