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한 동물병원 앞에 버려진 뒤 오랫동안 음식을 스스로 거부해 심하게 마른 고양이 준팔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동물농장’ 제작진은 준팔이와 함께 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고, 이에 가수 배다해가 나서 준팔이를 돌보기로 한 것이다.
배다해는 준팔이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고 마침내 준팔이는 스스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배다해는 “이 좋은 기운으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소 배다해는 유기견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